■ 스탠드오일, 르세라핌 허윤진과 협업 컬렉션 진행■ 아티스트가 일상에서 자주 착용한 브랜드 인연으로 정식 제품 출시■ ‘브리지백 미니’ 단독 컬러 및 참 세트 출시 직후 조기 품절 및 목표 매출 달성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스탠드오일(STAND OIL)이 K-POP 그룹 르세라핌의 멤버 허윤진과의 협업 컬렉션을 출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컬렉션은 단순 모델 발탁을 넘어, 아티스트가 평소 일상에서 스탠드오일 제품을 자주 착용해 온 인연에서 출발했다. 허윤진은 지난 2023년부터 개인 SNS를 통해 ‘츄비백’, ‘브리지백’ 등을 착용한 모습을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탠드오일은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올해 SS 시즌 허윤진과 함께 ‘브리지백 미니(미스티 화이트)’와 ‘쥬네상트 참 세트’를 출시했다.이번 협업 제품은 허윤진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참 세트를 비롯해 최근 유행하는 ‘백꾸(가방 꾸미기)’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힘입어 해당 컬렉션은 출시 직후 빠른 시간 내 품절을 기록하고 목표 매출을 조기 달성했다.
한편 스탠드오일은 성수·홍대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등 해외 주요 상권으로 오프라인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나아가 연간 시즌 세분화 전략을 바탕으로 슈즈 라인으로의 카테고리 다각화는 물론, 뉴욕 기반의 디자이너 브랜드 ‘콜리나 스트라다(Collina Strada)’와의 협업 컬렉션을 연달아 선보이며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스탠드오일 관계자는 “브랜드를 일상에서 애용해 온 셀럽과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진정성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감각적인 시도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끝)